인터넷 시대가 성숙기에 접어들면서 우리는 로봇이란 단어를 생활 속에서 자주 접하게 된다. 하지만 실상을 들여다 본다면 대부분 질의/응답의 정의가 입력되어 있는 단순한 데몬일 경우가 많은것 같다.
만약 이런 서비스로 분류되어야 할 것 들을 모두 로봇이라 부른다면 데몬으로 작성되는 모든 프로그램들은 황당하게도 모두 로봇으로 불려야 하는 것인가?
플루토의 아톰
개발자들은 컴퓨터 속의 가상 로봇을 좀더 다른 의미로서 진지하게 사용해야 하며, 로봇이란 정의를 너무 관대하게 내리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