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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시대가 성숙기에 접어들면서 우리는 로봇이란 단어를 생활 속에서 자주 접하게 된다. 하지만 실상을 들여다 본다면 대부분 질의/응답의 정의가 입력되어 있는 단순한 데몬일 경우가 많은것 같다.
 
만약 이런 서비스로 분류되어야 할 것 들을 모두 로봇이라 부른다면 데몬으로 작성되는 모든 프로그램들은 황당하게도 모두 로봇으로 불려야 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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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토의 아톰


개발자들은 컴퓨터 속의 가상 로봇을 좀더 다른 의미로서 진지하게 사용해야 하며, 로봇이란 정의를 너무 관대하게 내리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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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란 담배 연기에서 나온다는 선배의 말도...
취하지 않고는 살수 없는 세상이라는 지인의 말도...
이번 한달만은 잊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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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도?


개발일 하면서 술 담배 참는것은 정말 쉽지 않은것 같아요...
그래도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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